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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자회사 에이투젠,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역량 펼쳐피부미용에 효과 있는 유산균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ATG-F5 개발
김수헌 기자 | 승인 2019.05.17 09:19|(1호)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에이투젠이 피부미용 효과가 있는 유산균을 개발 및 특허 등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이투젠은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ATG-F5 (Bifidobacterium longum ATG-F5)를 개발하여 ‘신규한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ATG-F5 균주 또는 이를 포함하는 화장료 조성물’의 특허를 등록했다. (특허등록번호 10-1975031)

 

신생아 유래의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ATG-F5는 미백, 주름개선, 피부장벽 강화, 항여드름증의 효과를 나타내어 코슈메슈티컬 핵심 소재로 기대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에이투젠은 특허 등록된 소재를 활용하여 인간의 피부 미생물과의 상호관계를 연구하며 항노화 및 더마코스메틱 소재의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특허 등록에 대해 에이투젠 관계자는 “특허를 출원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등록이 되는 성과를 보여 그만큼 진보성이나 신규성 면에서 우수하다는 것이 입증된 사례로 풀이된다.”며 “특히 코스메슈티컬 사업영역의 핵심 소재로서, 지속적인 R&D를 통해 전세계 화장품 관련기업에 공급할 고기능성 마이크로바이옴 소재로서의 가치 창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수헌 기자  webmaster@jy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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