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6.26 수 15:00
상단여백
HOME 뉴스/자유TV 정치/행정
문대통령, 친환경 조선해양산업,양국의 강점 살린 윈윈방식으로 협력 강화해나가자한.노르웨이 정상회담...모드호 군수지원함 탑승...조선해양산업 협력, 방산분야로까지 확대된 성과
이정복 기자 | 승인 2019.06.14 07:31|(1호)

한.노르웨이 정상회담에서 솔베르그 총리가 친환경 조선해양산업에 대한 협력의 기회를 넓혀나가길 희망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양국의 궁합이 잘 맞는 것 같다”면서“ 노르웨이는 조선기자재에 있어서 최고 수준의 기술을, 한국은 선박 건조능력에 있어서 최고 수준의 기술을 갖추고 있다.”며 양국의 강점을 살린 윈윈방식으로 협력을 강화해 가자고 말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서면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했다.

 

이어 문대통령은 “잠시 후 베르겐에 가서 모드호 군수지원함을 탑승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양국 간 조선해양산업 협력이 방산분야로까지 확대된 성과”라며 높이 평가했다.

 

또한 문 대통령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해결 노력에 대한 의견을 묻자, 솔베르그 총리는 “1970-80년대 산성비가 많이 내려 낚시하러 가면 물고기가 둥둥 떠다니곤 했다”면서“ 하지만 인접국가들과 청정기술을 이용한 협력을 강화해 성공한 경험이 있다.”며 “인접국가들 간 국제적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주) 자유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 00459 |  등록일:2007년 11월 23일 |  자매사 자유일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흥섭
대표이사/발행인:정동용 webmaster@jybtv.kr   |  편집인:심흥섭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23,704호 (역삼동 휘닉스 빌딩)  |  대표전화: 02-3446-0101  |  FAX: 02-3446-7755
본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자유방송이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승인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ㆍ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자유방송.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