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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혁신과 포용, 평화와 번영의 미래 준비, 우리 힘 모아한국자유총연맹 임원 초청 오찬....대한민국 발전 위한 길이라면 함께해야,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역할
이정복 기자 | 승인 2019.06.22 09:51|(1호)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서로 돕고 나누는 상부상조의 마음가짐, 어른을 공경하고 서로 간에 예의를 갖추는 문화가 몸에 배어 있으며 식민지배와 전쟁, 분단에 이르는 격동의 현대사 속에서도 우리는 스스로의 힘으로 독립을 선포하고, 민주공화정을 세웠고 세계가 놀랄 정도로 빠르게 경제발전과 민주주의를 성취했다”고 밝혔다.

문대통령은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임원 초청 오찬에서 “ 평범한 사람들의 하루하루가 모여 나와 이웃의 삶을 더 나아지게 했고, 대한민국의 오늘을 이루었으며 우리 국민들이 함께 만든 역사“라고 이같이언급했다.< 사진= 청와대.

그러면서 ‘ 자유와 평등, 민주주의를 온전히 실현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졌으며 국민들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 촛불을 들었으며 가장 평화롭고 아름다운 방법으로 대한민국 헌법에 새겨진 가치를 지켜냈다“고 말했다.

문대통령은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임원 초청 오찬에서 “ 평범한 사람들의 하루하루가 모여 나와 이웃의 삶을 더 나아지게 했고, 대한민국의 오늘을 이루었으며 우리 국민들이 함께 만든 역사“라고 이같이언급했다.

이어 문대통령은 “ 자유총연맹 임원 여러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이 그러하듯 전통을 지키며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노력과 변화와 혁신으로 내일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땀이 대한민국 역사에 함께 녹아 있으며 애국가 앞에서 우리는 항상 함께했고 모두가 같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군부독재와 권위주의 시대를 지나면서도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사회, 강한 안보와 같은 대한민국의 핵심 가치를 굳건히 지켜냈다“고 덧붙였다.

이에 문대통령은 “ 불확실하지만 반드시 가야 하는 혁신과 포용,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에도 우리는 힘을 모아가고 있으며 갈등의 요인이 있더라도 찾아 해결하고,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길이라면 함께해야 하며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강조 했다.

이와더불어 문대통려은 “ 한국자유총연맹은 65년의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고 한국의 대표적인 보수 국민운동단체이기도 하며 1954년 냉전체제가 전세계를 양분했던 당시 아시아민족반공연맹으로 창립이 되어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앞장섰다“면서‘ 1989년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시대를 열고, 탈 냉전시대의 대한민국의 가치와 전통을 세우기 위해 노력했으며 최근에는 국민의 행복과 국가발전을 뜻하는 ‘국민민복’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세대와 계층, 지역 간의 갈등을 치유하며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지금 대한민국은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rh 국민이 체감하고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평화를 만들어 가고자하며 평화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안보이며  평화는 우리 경제에 새로운 성장 활력이 될 수 있다“며 ”평화가 서로의 안정과 경제에 도움이 되고, 좋다는 것을 경험하도록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거듭 강조 했다.

또한 문대통령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또한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을 펼치며 적극적으로 평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끊임없이 혁신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자유총연맹의 발걸음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로 남게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에 “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를 향한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 했따.

이외에도 문대통령은 “풀뿌리 민주주의 확산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자유총연맹의 역할이 크며 전국 17개 시·도 지부와 228개 시·군·구 지회, 3,300개가 넘는 읍·면·동 분회는 물론 30개의 해외 지부와 청년, 여성, 대학생 등 직능조직은 자유총연맹의 자랑이자 가장 큰 힘“이라면서” 미래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계승하고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문대통령은 “ 소외 계층을 보듬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며 세대와 성별, 사회적 갈등과 반목을 해소하는 데도 많은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 드리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한국자유총연맹의 앞길에 정부도 동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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