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7.15 월 19:38
상단여백
HOME 특집 신제품
소리샵, 독일 커스텀 이어폰 전문 브랜드 ‘비전 이어스’ 런칭비전 이어스 최초의 유니버셜 모델 ‘엘코닉’과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 ‘엘리시움’ 선보여
장왕순 기자 | 승인 2019.07.08 09:16|(1호)

프리미엄 이어폰/헤드폰과 오디오를 전문으로 수입하는 (주)소리샵이 지난 6일 독일의 커스텀 이어폰 전문 브랜드 ‘비전 이어스(VISION EARS)’를 국내 출시했다.

비전 이어스는 무대 모니터링, 스튜디오 레퍼런스 장비, 음악 감상을 위한 인이어 모니터(In-Ear Monitor)를 맞춤으로 수제작하는 브랜드로, 인이어 이어폰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경험을 쌓았으며, 다수의 유명 뮤지션과 밴드가 사용하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소리샵에서 런칭한 비전 이어스는 VE 시리즈로 이루어진 커스텀 라인과 독특한 컨셉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라인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커스텀 라인의 VE 시리즈는 VE2, VE3.2, VE4.2, VE5, VE6, VE6 X Control, VE8 모델이 포함되며, 각각의 모델마다 독특한 사운드 시그니처와 품질을 지닌다. 그 덕분에 음악 감상은 물론 국내 외 많은 뮤지션들의 무대 모니터링 장비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프리미엄 라인으로는 비전 이어스 최초의 유니버셜 모델인 엘코닉(ERLKoNIG)과 비전 이어스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 엘리시움(ELYSIUM)이 있다. 엘코닉은 순은 하우징 속에 13개의 드라이버가 적용되었으며, 회전식 스위치를 통해 4가지 다른 사운드 시그니처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게다가 교체 가능한 페이스 플레이트 실버, 골드, 로즈 골드, 블랙 4종을 옵션으로 제공하여, 유저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한편 하이브리드 구조가 적용된 엘리시움(ELYSIUM)은 독점 기술인 고정밀 어쿠스틱 레벨링 챔버(High Precision Acoustic Levelling Chamber)를 통해 최상의 정확성을 전달하며, 최첨단 듀얼 정전식 트위터가 사용되어 맑고 투명함 그리고 몰입감 있는 고음으로 뮤지션의 숨결마저 느낄 수 있다.

 

장왕순 기자  webmaster@jybtv.kr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왕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주) 자유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 00459 |  등록일:2007년 11월 23일 |  자매사 자유일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흥섭
대표이사/발행인:정동용 webmaster@jybtv.kr   |  편집인:심흥섭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23,704호 (역삼동 휘닉스 빌딩)  |  대표전화: 02-3446-0101  |  FAX: 02-3446-7755
본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자유방송이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승인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ㆍ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자유방송.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