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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반여행 플랫폼 ‘엔터독’, ‘쿨잠하우스’ 출시... 서울산업진흥원 기술상용화 지원사업 선정국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론칭
배영수 기자 | 승인 2019.09.10 09:36|(1호)

반려동물 동반여행 플랫폼 ‘엔터독’이 지난 6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신제품 ‘쿨잠하우스’를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반려동물을 위한 ‘국내 최장시간 냉기유지(15시간), 쿨매트’를 출시해 반려동물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엔터독은 이번에 SBA 서울산업진흥원의 기술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기존 쿨매트에 하우스의 기능을 더해 사계절용 쿨잠하우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강아지, 고양이의 평균 체온은 38.5℃로 사람과 약 2℃의 온도 차이가 난다. 그래서 반려동물은 사람에 비해 여름에는 더위를 더 타고 겨울에는 추위를 덜 타는 편이다. 계절 따라 사람에게 맞춰진 집안의 냉〮난방 온도는 체온이 높고 땀샘이 발달하지 않은 반려동물에게는 잘 맞지 않을 수 있다. 보일러가 가동되는 겨울에는 몸체가 바닥면과 더 가까운 반려동물에겐 실내 온도가 훨씬 더 덥게 느껴지기도 한다.

엔터독의 쿨잠하우스는 이러한 체감온도 차이를 고려해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 사계절 내내 한 공간에서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여름에는 매트 안에 아이스팩을 넣으면 약 15시간 이상 20℃의 온도가 유지되고, 겨울에는 매트의 표면이 실내 온도보다 3~5℃ 낮게 유지되기 때문에 반려동물의 체감온도에 맞는 최적의 실내온도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쿨잠하우스는 분리불안을 해소해주는 독립적인 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매트와 하우스가 분리되어 청소가 간편하고, 합판이 아닌 100% 천연 소나무 원목으로 수작업으로 만들어 고급스런 인테리어 효과도 겸할 수 있다.

오픈형, 가림막형, 협탁형 등 3가지 형태로 출시되어 개와 고양이의 반려동물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대부분의 원목하우스의 경우 소형견 위주로 제품이 나오는데 반해, 쿨잠하우스는 15kg의 중형견 사이즈까지 사용 가능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엔터독을 운영하는 ㈜차이의발견 장선경 대표는 “무더운 한여름, 집안에서 폭염에 지쳐있는 아이들을 안타깝게 생각한 끝에 지난해 쿨매트를 제작했었다”며, “이번에 출시한 쿨잠하우스는 ‘함께하는 공간, 집안의 집’이라는 콘셉트로 제작한 제품으로, 반려동물과 반려동물 가족들이 같은 공간에서 서로 편안하게 공존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전했다.

배영수 기자  webmaster@jy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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