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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공정한 사회, 서로에게 믿음 주며,평화로운 한반도가 서로의 손, 잡게 할 것추석인사...우리는 지금 ‘함께 잘 사는’ 나라 위해 새로운 길 가고 있어
이정복 기자 | 승인 2019.09.11 19:32|(1호)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태풍으로 피해 입은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서로를 격려하고 기쁜 소식을 나누는,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면서‘ 고향의 달은 유난히 더 크고 밝으며 우리를 기다리며 더 커지고,골고루 빛을 나눠주기 위해 더 밝아졌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태풍으로 피해 입은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서로를 격려하고 기쁜 소식을 나누는,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면서‘ 고향의 달은 유난히 더 크고 밝으며 우리를 기다리며 더 커지고,골고루 빛을 나눠주기 위해 더 밝아졌다“고 말했다< 사진=청와대>

문대통령은 이날 추석인사에서 “우리 주변에도 보름달 같은 분들이 많으며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 계신 분들,연휴 동안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께깊이 감사드린다“며 ”활력있는 경제가 서로를 넉넉하게 하고 공정한 사회가 서로에게 믿음을 주며 평화로운 한반도가 서로의 손을 잡게 할 것“이라고 이같이 언급했다.

이어 문대통령은 “우리는 지금 ‘함께 잘 사는’ 나라를 위해 새로운 길을 가고 있으며 그 길 끝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은 날이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거듭 강조 했다.

그러면서 “보름달이 어머니의 굽은 등과 작은 창문에까지 세상을 골고루 비추듯이,국민 모두에게 공평한 나라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문대통령은 “함께 웃을 수 있는 날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으며 추석 내내 반가운 마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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