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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한반도 평화는 상생 번영의 평화 공동체 이뤄나가는 출발점아시아-태평양 통신사기구(OANA) 대표단 접견... 우리 정부가 추구하는 사람중심 상생 번영의 평화 공동체, 그 정신과 일치
이정복 기자 | 승인 2019.11.07 19:24|(1호)

문재인 대통령은 7일, “ 우리 정부가 추구하는 사람중심 상생 번영의 평화 공동체, 그 정신과도 일치하며 신북방정책과 신남방정책은 이러한 비전을 이루기 위한 우리 정부의 구체적인 노력”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7일, “ 우리 정부가 추구하는 사람중심 상생 번영의 평화 공동체, 그 정신과도 일치하며 신북방정책과 신남방정책은 이러한 비전을 이루기 위한 우리 정부의 구체적인 노력”이라고 밝혔다.< 사진= 청와대>

 

그러면서 “이달 25일 부산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가 개최되며 미래 동반성장의 파트너인 아세안과 메콩과의 협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연계성을 더욱 강화하며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대통령은 이날 아시아-태평양 통신사기구(OANA) 대표단 접견하는 자리에서 “ 사람중심 상생 번영의 평화 공동체를 아시아로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아태 지역의 평화와 번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며 아태 지역을 대표하는 통신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문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는 상생 번영의 평화 공동체를 이뤄나가는 출발점이며 여기 계신 분들은 뜻깊은 평화올림픽이 된 작년의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노력들을 전세계에 전해 주셨다“고 덧붙였다.

 

문대통령은 “ 세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과 두 차례의 북미 정상회담, 또 판문점에서의 남북미 정상 회동과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분계선을 넘는 모습까지 한반도 평화를 향한 역사적인 장면들을 전세계에 전해 주셨다“고 피력했다.

 

이와더불어 문대통령은 “ 아직도 많은 고비가 남았지만 한반도와 동아시아, 더 나아가 세계 평화를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며 .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평화를 향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문대통령은 “내일 서울에서 OANA 총회가 개최되어 저널리즘에 대한 새로운 도전, 기술혁신과 신뢰의 문제를 논의한다고 들었다“면서” 매우 환영하며 기대가 크며 이 시대 전세계 언론이 당면하고 있는 과제라고 생각하며 많은 성과 거두시기 바라며 OANA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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