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1.15 금 16:40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생활/유통
30년 이용 장인의 특별한 바버샵 ‘바버샵 노모 엉클’, 배곧신도시에 오픈
장왕순 기자 | 승인 2019.11.08 08:11|(1호)

시흥시 배곧 신도시에 30년 이용 장인의 특별한 바버샵 ‘바버샵 노모 엉클’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고향 같은 클래식 이발관과 최신 트렌드의 바버샵 스타일을 모두 구사하는 원장과 디자이너가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바버샵 노모 엉클’이라는 상호 또한 독특하여 주변인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젊은 감성과 마음으로 살고자 하는 남자들’을 지칭하는 ‘no more uncle’을 상징하는 신조어라고 한다.
 
‘바버샵 노모 엉클’의 원장은 30년 경력을 자랑하는 장인의 테크닉으로 그동안 새롭게 업계에 도전하는 젊은 디자이너들의 교육과 기술전수에 매진해 오다가 남자의 특권처럼 여겨지는 쉐이빙(면도)이 안 되거나 추가요금의 부담에 발길을 돌리는 클래식 이발관을 갈망하는 고객들을 보면서 정통 이발관의 클래식컷과 최신 유행의 포마드 스타일링을 아우르는 바버샵을 창업하게 되었다고 창업 계기를 밝혔다.
 
면도한 남자에게서 풍기는 단정함과 상쾌함, 깔끔함으로 기존의 컷트샵이나 미용실, 컷트만 되는 바버샵과는 차별화되는 모던 클래식을 지향하겠다는 포부에 지역 고객들의 기대도 높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배곧 신도시의 아브뉴프랑 센트럴에 자리한 ‘바버샵 노모 엉클’은 직접 지도하고 길러낸 수준 높은 젊은 디자이너와 함께 젊은 감성의 바버샵 스타일부터, 쉐이빙을 원하고 클래식한 멋을 찾는 중장년의 남성들에게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기만의 멋을 찾는 그루밍족과 젊은 감성으로 살고자하는 노무족의 헤어스타일을 책임지는 바버샵이 되겠다는 30년 이용 장인의 창업이 주목받는 이유다.
 
배곧 신도시에 위치한 ‘바버샵 노모 엉클’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밤 21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일이다.

장왕순 기자  webmaster@jybtv.kr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왕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주) 자유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 00459 |  등록일:2007년 11월 23일 |  자매사 자유일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흥섭
대표이사/발행인:정동용 webmaster@jybtv.kr   |  편집인:심흥섭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23,704호 (역삼동 휘닉스 빌딩)  |  대표전화: 02-3446-0101  |  FAX: 02-3446-7755
본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자유방송이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승인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ㆍ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자유방송.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