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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전원형 타운하우스 '스카이시티', 판교 대장지구 개발에 따른 향후 수혜 누린다
현무암 기자 | 승인 2019.11.08 18:02|(1호)

현재 개발이 한창인 판교 대장지구는 토지 가격이 이미 고점으로 개발 및 투자 효율성이 낮은 상황이다. 반면 여전히 저평가 되었다 인식되고 있는 대장지구 인근에 위치한 대장동 서측, 용인시 고기동, 동천동 지역의 보전녹지도 개발행위가 가능한 토지는 입지에 따라 3.3㎡(평)당 1000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등 기대가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개발의 신호탄인 교통인프라 확충 및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는 대장동 서측과 고기동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학의-고기간민자도로(백운산터널민자도로)가 해당지역 개발의 첫 단추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가 지난 24일, 수지구 광교산 일대의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수립한 ‘성장관리방안’을 결정 고시해 눈길을 끈다. 이에 따라 수지구 광교산 일대 고기동과 동천동, 성복동, 신봉동, 풍덕천 등 5개 동 7.6㎢는 ‘주거형’과 ‘근생형’, ‘혼합형’, ‘산지입지형’ 등 4개의 유형으로 나뉘어 관리될 예정이다.
 
특히, 타운하우스를 비롯해 전원주택이 밀집된 ‘주거형’ 지역의 경우 공동주택과 공장 등이 들어서지 못하게 되면서 보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용서고속도로를 통한 뛰어난 강남 접근성, 향후 대장지구 인프라가 갖춰질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은 용인의 숲속 강남권으로 부각될 지역이다. 성장관리방안 중 주거형지역에 선정되면서 더욱 주목을 받게 됐다.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에 12세대 규모로 프라이빗하게 건립되는 전원형 타운하우스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용인 전원형 타운하우스 ‘스카이시티’이다.
 
스카이시티는 바라산, 광교산, 백운산의 쾌적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고, 도심의 편리함도 누릴 수 있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독일 패시브하우스 시공으로 난방비 절감이 되는 에너지 저감 주택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신뢰성 있는 코리아신탁이 시행을 맡았으며 패시브하우스 노하우가 풍부한 ‘로이건설’이 시공을 맡아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고기동 호수마을 인근 도시개발추진이 새롭게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미래가치 확보도 전망된다. 더욱 이 타운하우스는 해당 사업의 최대 수혜 단지로 손꼽힌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변 전원주택단지 희소성으로 수혜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단지 자체도 패시브하우스 공법으로 설계가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동별 282㎡~442㎡ 면적이 공급되는 전원형 타운하우스로, 각 주거 공간마다 사용자의 개성과 취향,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 설계가 적용된다. 타운하우스가 3,758㎡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친환경 타운하우스의 조건도 만족한다. 자연녹지가 풍부한 지역에 자리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있다.
 
주변 교통망이 풍부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도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서분당IC가 차로 3분 거리에 들어서 있다. 서분당IC를 이용하면, 20~25분대에 강남권에 진입할 수 있다. 고기동 지하철 3호선 연장 소식으로 더욱 기대가 되는 지역이다.
 
분양 관계자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일대는 서울로의 접근이 편리하며, 도심과 가까운 숲세권 전원주택지로 선호도가 높다”며 “고기동 일대는 타 지역 대비 개발압력이 높은데다 아직까지 저평가되어 가격 면에서도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 접근성이 우수해 호평 되는 숲세권 타운하우스로, 6억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제시한다”며 “이에 30~40대 젊은 수요자와 3~4인 가족 수요자들의 문의가 특히 많다”고 설명했다.
 
용인 고기동 스카이시티 전원형 타운하우스의 샘플하우스가 본격 오픈되어 전화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
 

현무암 기자  pebby@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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