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2.7 토 17:44
상단여백
HOME 뉴스/자유TV 산업/IT
LG유플러스,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재활병동에장애인 위한 U+스마트홈 구축말 한마디로 쉽게 이용하는 U+스마트홈 서비스와 가전 체험… 편리해진 일상으로의 복귀 지원
이정복 기자 | 승인 2019.12.04 09:13|(1호)

LG유플러스는 ICT(정보통신기술)로 장애인을 돕는 ‘행복한 나라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재활병동에 U+스마트홈 서비스를 구축, 장애인의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U+스마트홈 서비스가 구축된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재활병동의 트랜짓하우스에서 U+스마트홈 스피커와 홈IoT를 체험하는 모습.

 

행복한 나라 만들기 프로젝트는 장애인, 노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나가자는 LG유플러스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LG유플러스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재활병동 ‘트랜짓하우스’에 U+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 장애인들의 일상 적응 훈련을 돕는다. 트랜짓하우스는 일반 가정집과 유사한 환경으로 구성된 병실로 환자들이 퇴원 후 집안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곳이다.

 

환자들은 트랜짓하우스 내 설치된 ▲IoT멀티탭, 스위치, 간편버튼, 홈CCTV 등 IoT서비스 5종 ▲블라인드,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제휴 IoT 가전 5종과 ▲U+스마트홈 스피커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말 한마디로 쉽고 간편하게 스마트홈 기기와 가전제품을 제어하며 보다 편리해진 일상을 경험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이규화 CSR팀장은 “AIoT 등 통신 기술로 장애인의 자립적 일상생활로의 빠른 복귀를 돕게 돼 기쁘다”며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 비장애인과 차별 없는 일상을 만들기 위해 기술이 필요한 곳에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신용일 재활병원장은 “U+스마트홈이 구축된 트랜짓하우스가 사고나 질병으로 중도 장애를 입은 환자들이 퇴원 후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2016년부터 ▲시각•청각•중증지체장애인 약 3천가정에 U+스마트홈 스피커 및 홈IoT 서비스 보급 ▲시각장애인 전용 음성정보서비스 ‘소리세상’과 ‘책 읽어주는 도서관’ 출시 ▲스마트폰 카메라로 인식한 정보를 음성으로 알려주는 음성안내 앱 ‘설리번+’ 지원 ▲’장애인 콜택시 호출’과 ‘교통약자용 지하철정보’ 등 장애인 전용 AI서비스 출시로 장애인들의 일상을 보다 편리하게 바꾸는 활동을 지속 전개 중이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주) 자유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 00459 |  등록일:2007년 11월 23일 |  자매사 자유일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흥섭
대표이사/발행인:정동용 webmaster@jybtv.kr   |  편집인:심흥섭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23,704호 (역삼동 휘닉스 빌딩)  |  대표전화: 02-3446-0101  |  FAX: 02-3446-7755
본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자유방송이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승인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ㆍ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자유방송.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