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8.14 금 13:18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생활/유통
사무실 혁신에 빠른 적응 도와줄 ‘얼리어답터’ IT 기기사무실 혁신에 발맞춰 빠르게 적응 할 수 있는 방법 찾아야
최문규 기자 | 승인 2020.01.16 08:06|(1호)

‘2020년’은 새롭게 적용되는 기술로 인해 여러 분야에서 과거와 미래를 나누는 기준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특히 5G와 Wi-Fi 6로 대표되는 새로운 통신 표준이 점차 대중화되며 다양한 산업에서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새 통신 표준의 ‘빠른 연결성’, ‘주 52시간 제도’를 기반으로 업무의 유연성을 극대화한 새로운 오피스 형태인 ‘스마트 오피스’가 큰 화두로 떠올랐다. 대다수 기업은 체제 전환에 만반의 준비를 하거나 IT, 금융 계열 기업은 이미 변화를 마친 곳도 적지 않다. 자신의 사무실 책상에 스마트 오피스에 어울리는 IT 디바이스를 미리 마련해 두는 것이 새로운 혁신에 빠르게 적응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키보드, 마우스부터 스마트 책상과 의자까지 종류 또한 다양하다.

최근 구축되고 있는 ‘스마트 오피스’는 한 사람이 스마트폰, 태블릿, 데스크톱, 랩톱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무선으로 사용하는데 최적화 됐다. 업무의 연결성을 보완해주고 세련되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성까지 갖춘 문무 겸비 멀티디바이스 키보드를 소개한다.

로지텍 ‘K580 슬림 멀티 키보드’는 스마트폰부터 데스크탑까지 동시 지원하는 멀티 OS 키보드이다. 숫자 패드를 탑재한 풀사이즈 레이아웃임에도 불구하고 콤팩트한 사이즈로 활용성과 휴대성을 동시에 잡았다. 키보드 상단 거치대에 스마트폰을 꽂아 사용할 수 있으며 최적화된 각도와 기울기로 더욱 편안한 멀티태스킹을 즐길 수 있다.

최대 2대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고, 로지텍 이지스위치 버튼 하나로 사용 중인 기기를 즉각적으로 다른 기기로 전환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PC를 동시에 활용하는 등 2개 이상의 멀티 디바이스를 통해 작업하는 ‘스마트 오피스’ 환경에서 유용한 기능이다.

윈도우, 맥 OS, 안드로이드, iOS, 서피스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유니파잉 수신기와 블루투스 연결을 동시에 지원하기 때문에 선 없는 깔끔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스마트 오피스’에서는 다양한 작업의 형태를 가진 사람들이 본인의 자리 없이 근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유연성 있는 업무 환경 구축이 필수적이다. 스마트 오피스에서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하고 싶다면 모듈형으로 제작된 일체형 PC에 주목해보자.

‘델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는 데스크톱 PC를 모니터 스탠드 내부 공간에 장착하고 있다. 모니터를 최대 3개까지 장착할 수 있고, 장착 가능한 모니터의 크기는 최소 19인치에서 최대 38인치까지 선택할 수 있다. 연결 시, 전원, 데이터, 비디오, 오디오 전송이 단 하나의 케이블로 가능한 델의 USB-C 모니터를 활용하면 간편하게 여러 대의 모니터를 장착할 수 있다.

모듈 방식으로, 모니터와 데스크톱을 각각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최대 인텔 코어 v프로 i7 프로세서, 64GB RAM, 1TB NVMe SSD, 2TB HDD 탑재가 가능하다.

스마트 오피스가 제대로 운영되기 위한 필수 조건은 모든 구성원과 공간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선 인터넷의 원활한 연결이 필수적인데, 사무실 구조가 복잡하고 넓거나 두꺼운 벽으로 나뉜 환경에서는 하나의 유무선 공유기만으로는 무선 신호가 약하거나 아예 잡히지 않는 음영 지역이 발생할 수 있다.

벨롭은 다양한 메시 구성으로 설치할 수 있는 최초의 트라이밴드 모듈러 와이파이 시스템으로, 사무실 곳곳에 빠르고 안정적인 와이파이를 제공한다. 크기가 작아 어느 장소에나 놓을 수 있으며 모든 ISP 모뎀 또는 게이트웨이와 호환되어 효율적이다.

각각의 ‘노드(node)’는 강력한 트라이밴드 AC2200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으로, 사무실 안 구석구석 신뢰할 수 있는 와이파이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더 많고 새로운 디바이스들을 사용할 것에 대비해 최신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최문규 기자  webmaster@jybtv.kr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문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주) 자유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 00459 |  등록일:2007년 11월 23일 |  자매사 자유일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흥섭
대표이사/발행인:정동용 webmaster@jybtv.kr   |  편집인:심흥섭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23,704호 (역삼동 휘닉스 빌딩)  |  대표전화: 02-3446-0101  |  FAX: 02-3446-7755
본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자유방송이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승인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ㆍ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자유방송.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