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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여사, 한국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동MCN 개국식 ,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발대식 영상 축사...전 세계인에게 용기와 희망, 전하며 세계는 하나라는 것, 느껴
이정복 기자 | 승인 2020.05.20 19:54|(1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여사는 20일, “ 13회 세계인의 날한국문화홍보 MCN 채널의 개국을 축하하며 전 세계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여러분과 함께해서 더욱 뜻깊다“며” 지난해 오늘, 우리는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민들레 꽃씨처럼 퍼뜨리자고 약속했으며 여러분들이 그동안 퍼뜨린 씨앗들이 수많은 꽃으로 피어나고 있다“면서” 코리아넷에 업데이트되는 기사와 사진을 보면서, 여러분의 한국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동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여사는 20일, “ 13회 세계인의 날한국문화홍보 MCN 채널의 개국을 축하하며 전 세계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여러분과 함께해서 더욱 뜻깊다“며” 지난해 오늘, 우리는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민들레 꽃씨처럼 퍼뜨리자고 약속했으며 여러분들이 그동안 퍼뜨린 씨앗들이 수많은 꽃으로 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청와대>

김정숙여사는 이날 MCN 개국식 및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발대식 영상 축사에서 “ 미국의 미첼 블랫 기자는 팬데믹 상황에서 열리고 있는 KBO리그를 콜로라도에서 즐기기 위해 주말 새벽 3시에 깨어 있었다“고 하면서 ”방역과 일상이 공존하는 한국을 전해준 리포트였으며 이집트의 메이 알 하탑 기자는어린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내가 한국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의 캐릭터로온라인에 등장했다고 썼다“며 ”코로나19를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는 어린이들을영웅’이라고 부르는 우리의 메시지도 전해 주었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정숙 여사는 “이집트 살와 엘제니 기자는누구나신분증만 제시하면 공적 마스크를 살 수 있는공정하고 투명한 한국을 이야기했으며 필리핀의 프란체스카 드 오캄포 기자는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감염 대상자인 모든 사람들을신속하게 검사하고 격리시키고, 음식과 생활용품 패키지를 챙겨주는 한국 정부의 올바른 노력을 조명해 주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한국에서는, 마스크가 더 급히 필요한 이웃을 위해 자신의 마스크를 포기하는아름다운 양보의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으며 베트남 까오 티 흐엉 기자는한국인은 좋은 일이 오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좋은 일을 만들기 위해 행동한다고 썼다“고 언급했다.

이어 김정숙여사는 “우리 모두에게는 위기 극복의 DNA가 있으며 우리 모두가 하나의 감염병과 싸우고 있으며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 했다.

한편 김정숙여사는 “팬데믹의 위기에,지역과 인종에 대한 차별·낙인·혐오는 우리가 극복해야 할 또 하나의 바이러스이며 코로나19로 인한 격리와 고립의 시대의 어려움을헤쳐나가려면,마음의 거리는 더욱 가깝게 하고서로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더불어 김정숙여사는 “상생과 연대로 오늘을 이겨내고 있는 한국을 알리는 여러분의 기사 한 줄과 사진 한 장은 전 세계인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며, 세계는 하나라는 것을 느끼게 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 구독자 11만의 코리아넷 유튜브 채널을 통해희망의 메신저로 활약하게 될 100명의 K-인플루언서와 103개국 2,154명의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거듭밝혔다.

이외에도 김정숙여사는 “ 한국에서는 코로나19와 맞서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하는 덕분에 챌린지’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코리아넷 기자단 여러분 덕분에 한국은 세계인의 친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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