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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컴퍼니, 투어패스 사업 본격 진출… ’경북투어패스’ 2종 출시
최문규 기자 | 승인 2020.07.08 10:53|(1호)

온라인 여행상품 판매 및 마케팅 전문 IT 기업인 ㈜엘에스컴퍼니(대표 강대철)는 지난해 12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로부터 '경북투어패스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업'을 입찰 받아 경북투어패스 2종 상품을 출시, 현재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북투어패스는 놀이공원의 자유이용권 형태의 상품으로 투어패스를 소지한 고객들은 정해진 시간 동안 경상북도 내 다수의 유명 관광지 입장, 식음 및 숙박 할인, 시내버스 무제한 이용(*울릉도 한정)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엘에스컴퍼니는 입장, 판매, 매출, 통계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을 뿐 아니라, 상품 기획, 온라인 판매, 마케팅 등 운영의 전 영역을 담당하면서 코로나 19로 침체된 경상북도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입장이다.
 
경북투어패스 사업은 올해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4종의 투어패스 상품을 오픈하고 내년부터 전체 시군으로 확대해 20종의 투어패스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엘에스컴퍼니 강대철 대표이사는 “경북 여행지의 균형적 상생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자유이용권 형태의 투어패스 시스템을 개발한 부분은 여행하는 고객의 맥락을 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북도에 좋은 레퍼런스를 구축하고 향후에도 고객들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투어패스를 계속 발굴해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엘에스컴퍼니는 본사인 제주를 비롯 서울, 부산, 경북, 광주, 대전지사를 통해 250여 업체의 모바일쿠폰, POS, 무인발권 시스템 구축해 오고 있으며, 온라인 상품판매 대행 및 마케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최문규 기자  webmaster@jy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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