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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컴퍼니 ‘뮤리(murir)’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 박차경동몰과 더불어 오는 8월 티몰 입점을 통해 중국 온라인 시장 본격 진출
장왕순 기자 | 승인 2020.08.04 12:13|(1호)

더셀컴퍼니 ‘뮤리(murir)’는 지난 7월 중국 최대 커뮤니티형 모바일 플랫폼 ‘샤오홍슈’를 통해 중국 온라인 모바일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뮤리(murir)’는 샤오홍슈를 비롯한 위챗몰 등에도 입점하여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뮤리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뮤리(murir)’ 제품을 비롯한 뮤리 제1호 매장인 ‘빌라드 뮤리(Villa de murir)’ 대한 후기가 벌써부터 많은 인플루언서들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빌라드 뮤리’는 신사동 가로수길 핫 플레이스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 소비자들에게도 핫 한 ‘뷰티 페어링 커뮤니티(Beauty Pairing Community)’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밖에도 중국 대표 온라인 유통망 경동몰에 입점하는 등 온라인 시장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경동몰 런칭 기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뮤리(murir)’ 관계자는 본격적인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뮤리(murir) 전 품목 중 90% 이상 위생허가가 완료되어 8월 중순 티몰 입점을 통해 중국 온라인시장 진출에 더욱 힘을 받게 될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 기능성 품목인 파운데이션과 컨실러 등 베이스 카테고리 제품을 마지막으로 위생허가가 마무리됨으로써 중국 내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높여 입지를 확고히 다져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셀컴퍼니 ‘뮤리(murir)’는 하반기 중국 내 주요 온라인몰과 플랫폼몰 등 다양한 채널 확장과 더불어 중국 오프라인 매장 와우 컬러 입점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중국 현지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장왕순 기자  webmaster@jy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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