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1.25 월 08:10
상단여백
HOME 뉴스/자유TV 산업/IT
U+아이돌Live,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팬찾쇼> ‘빅톤’편 공개진짜 팬 추리하는 ‘투표 이벤트’, ‘시청 후기 경품 행사’로 빅톤의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사진 등 선물 증정
이정복 기자 | 승인 2021.01.13 09:05|(1호)

LG유플러스는 자사 ‘U+아이돌Live’ 앱(App.)의 오리지널 콘텐츠 <팬찾쇼>에서 데뷔 4년만에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하는 7인조 아이돌그룹 ‘빅톤(VICTON)’의 출연분을 공개했다고 13일밝혔다.

LG유플러스는 자사 ‘U+아이돌Live’ 앱(App.)의 오리지널 콘텐츠 <팬찾쇼>에서 데뷔 4년만에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하는 7인조 아이돌그룹 ‘빅톤(VICTON)’의 출연분을 공개했다고 13일(수) 밝혔다. 사진은 <팬찾쇼> 빅톤편의 한 장면.

 

LG유플러스가 자체 제작해 선보이는 <팬찾쇼>는 ‘팬을 찾는 쇼(Show)’의 줄임말이다. 실제 팬과 제작진이 준비한 가상의 팬 사이에서 아이돌이 진짜 팬을 찾는 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편에서 빅톤은 팬이 소장한 ‘덕질(팬) 용품’과 휴대폰 내 단서들을 통해 진짜 팬 ‘앨리스’를 찾는다. 방송 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스페셜 클립도 함께 볼 수 있다.

 

사전에 선보인 티저 및 공개 영상에서 빅톤은 “제작진에게 속지 않고 진짜 팬을 찾겠다”며 추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콘텐츠에서 나오는 단서를 통해 시청자들도 직접 진짜 팬을 추리를 해볼 수 있다. ‘인터랙티브(Interactive, 양방향)’ 요소를 통해 재미를 더한 것. 팬들은 자신의 의견을 U+아이돌Live 앱에서 투표를 통해 나타낼 수 있다.

 

빅톤의 <팬찾쇼>는 U+아이돌Live 앱을 통해 무료로 볼 수 있다. U+아이돌Live 앱은 이용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앱마켓에서 내려 받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UHD2’ 또는 ‘UHD3’ 셋톱박스를 이용하는 U+tv 고객은 IPTV용 ‘U+tv 아이돌Live’ 서비스로 TV에서 더 크고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이정우 뮤직서비스팀장은 “다양한 LG유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에 출연한 아이돌그룹 ‘빅톤’이 이번엔 인터렉티브 추리 예능인 ‘팬찾쇼’에 얼굴을 비췄다”며 “올 한 해 아이돌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포맷의 콘텐츠를 지속 선보여, U+아이돌Live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빅톤의 출연을 맞아 U+아이돌Live 앱에서 진행하는 추리 투표를 경품 이벤트로 진행한다. 시청 후기를 작성하는 팬들을 대상으로도 선물을 증정한다. 각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은 추첨을 통해 빅톤의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사진 등 특별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U+아이돌Live 앱 이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팬찾쇼>의 빅톤 출연은 아이돌그룹 ‘온앤오프’에 이어 두번째다. 빅톤은 지난 11일 4년만의 정규 앨범 ‘VOICE:The future is now’로 컴백했으며, 과거 아이로그U, 아이돌 워크숍 등 다양한 LG유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에 출연한 바 있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주) 자유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 00459 |  등록일:2007년 11월 2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흥섭
대표이사/발행인:박세란 webmaster@jybtv.kr   |  편집인:심흥섭
서울 종로구 난계로 259,1109호 (숭인동,경일오피스텔)  |  대표전화: 02-3446-0101  |  FAX: 02-3446-7755
본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자유방송이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승인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ㆍ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자유방송.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