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4.19 월 17:08
상단여백
HOME 뉴스/자유TV 국제/외교/안전
외교부, 최종건 제1차관, 새로 부임한 주한 일본대사 면담최차관....투트랙 기조에 따라 미래지향적 협력 확대해 나가자
이정복 기자 | 승인 2021.02.26 15:46|(1호)

최종건 제1차관이 아이보시 코이치(相星 孝一) 신임 주한일본대사를 면담하고, 한일관계 전반 및 양국 간 협력사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는 26일 밝혔다.

최종건 제1차관이 아이보시 코이치(相星 孝一) 신임 주한일본대사를 면담하고, 한일관계 전반 및 양국 간 협력사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는 26일 밝혔다.

최 차관은 이날 한국 근무경험과 함께 우리 문화에도 관심이 많은 아이보시 대사의 부임을 축하했다.

이어 최 차관은 양국관계가 어려울수록 외교당국간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다고 하고, 앞으로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고 외교부는전했다.

한편 아이보시 대사는 “재임 중 코로나가 안정되어 한일 간 인적교류협력 복원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아이보시 대사가 강제징용 판결 및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제기 소송 판결 관련 사안에 대한 일본 정부 입장을 설명한 데 대해 최 차관은 우리 정부의 입장을 설명했다.

특히 최 차관은 “양국 간 여러 현안을 연계하지 않고 차근차근 풀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투트랙 기조에 따라 미래지향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주) 자유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 00459 |  등록일:2007년 11월 2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흥섭
대표이사/발행인:박세란 webmaster@jybtv.kr   |  편집인:심흥섭
서울 종로구 난계로 259,1109호 (숭인동,경일오피스텔)  |  대표전화: 02-3446-0101  |  FAX: 02-3446-7755
본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자유방송이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승인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ㆍ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자유방송.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