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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케일리, 보아스사회공헌재단에 저소득층, 핸드크림 4,000개 기부
김태은 기자 | 승인 2021.06.08 18:32|(1호)

비건더마 브랜드 제니케일리가 보건복지부 허가 비영리법인 보아스사회공헌재단에 핸드크림 4,000개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보아스사회공헌재단은 2018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의료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의료지원 뿐만 아니라 교육지원,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네트워크 확장에도 기여하고 있는 비영리기관이다.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언플러그드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류태현 제니케일리 대표이사, 조병구 보아스사회공헌재단 이사가 참석했다.
 
전달된 제품은 생활이 어려움에도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한부모가정과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제니케일리 관계자는 ”생활이 어려운 한부모가정과 청소년들에게 제품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고 지속적으로 건강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보아스사회공헌재단 조병구 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가운데, 귀한 후원을 해주신 기부자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제니케일리와 다음 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하는 긴밀한 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니케일리는 동물 복지를 위한 유기견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보아스사회공헌재단과 청소년을 위한 음악콘서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은 기자  ikte08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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