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9.28 화 09:29
상단여백
HOME 뉴스/자유TV 보건/의학
식약처,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 도시락 납품업체 현장점검식약처 차장, 도시락 제조업체 위생‧방역 관리 실태 점검
정환우 기자 | 승인 2021.07.23 17:02|(1호)

김진석  식약처 차장은 코로나19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 납품용 김밥·도시락 등을 제조하는 (주)델리캡(경기 남양주시 소재)를 7월 23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진석 식약처 차장은 코로나19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 납품용 김밥·도시락 등을 제조하는 (주)델리캡(경기 남양주시 소재)를 7월 23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여름철을 맞아 외국인 임시생활시설에 도시락을 납품하는 제조 현장의 식중독 예방 등 안전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코로나19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제조현장 위생관리 현황 ▲냉장 운송 등 유통 관리 현황 ▲방역관리 상황 등이다.
 

김진석 차장은 이날 현장에서 “최근 변이바이러스 발생 국가 입국자 격리 강화 등 해외유입에 대한 방역조치가 강화되면서 임시생활시설 입소자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공급하는 도시락의 안전관리에 대한 필요성도 증가되고 있다”면서”특히, 더운 날씨의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 제조 및 운송 관리 전반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고, 코로나19 방역수칙도 철저하게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국민들께서도 유행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불요불급한 약속 취소하기 ▲유증상 시 즉시 검사받기 ▲음식점·카페 등에서 음식 섭취 중 이외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음식점·카페 등에 대한 정부합동 방역점검과 더불어 현장의 소리를 듣고 끊임없이 소통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의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환우 기자  webmaster@jybtv.kr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환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주) 자유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 00459 |  등록일:2007년 11월 2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흥섭
회장 : 심흥섭  |  대표이사/발행인:박세란 webmaster@jybtv.kr   |  편집인:심흥섭
서울 종로구 난계로 259,1109호 (숭인동,경일오피스텔)  |  대표전화: 02-3275-3479
본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자유방송이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승인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ㆍ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자유방송.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