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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청해부대 세심하게 살피지 못해, 걱정하실 가족들에게도 송구한 마음페이스북...청해부대 임무, 매우 막중하고 소중,자부심 위해 최선 다하겠다
이정복 기자 | 승인 2021.07.23 17:31|(1호)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청해부대 부대원들이 건강하게 임무 수행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으며 걱정하실 가족들에게도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청해부대 부대원들이 건강하게 임무 수행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으며 걱정하실 가족들에게도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사진=청와대>


문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청해부대는 대양을 무대로 우리 군의 위상을드높였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 왔으며가장 명예로운 부대이며,국민의 자부심이 되었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문대통령은 “청해부대의 임무는 매우 막중하고 소중하며 청해부대의 자부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이외에도 문대통령은 “장병들도 힘을 내시기 바라며 더욱 굳건해진 건강으로 고개를 높이 들고다시 거친 파도를 헤쳐가는 멋진 모습을 보여 주신다면 국민들께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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