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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한독 정상회담... 경제안보 문제, 양국 간 협력 잠재력, 크다는 데 의견, 같이해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양국 간 협력, 지속해 나가기로
이정복 기자 | 승인 2022.09.22 10:31|(1호)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제77차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올라프 숄츠(Olaf Scholz) 독일 총리와 취임 후 첫 번째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발전 방안 ,경제안보 이슈 ,한반도 및 주요 국제정세 등을 논의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윤 대통령은 21일, 독일 총리(올라프 숄츠)와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 사진= 대통령실>

양 정상은 이날 한독 양국이 자유, 인권, 법치와 같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핵심 우방국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음을 평가했다.

특히 내년 한-독 교류 개시 140주년을 맞이하여 정상급을 포함한 각급에서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양국 관계가 한층 더 심화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아울러 양 정상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 교란과 같은 경제안보 문제에 있어서도 양국 간 협력의 잠재력이 크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관련 분야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양 정상은 한독 양국의 인도-태평양 전략과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국제정세 변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양국 간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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