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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풍성하게 만들어줄 MFi 인증 액세서리아이패드를 다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MFi (Made for i-phone, i-pad)인증 액세서리 소개
장왕순 기자 | 승인 2019.05.15 09:39|(1호)

신형 아이패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번 신형 아이패드는 오랫동안 출시되지 않고 있었던 아이패드 에어 시리즈와 미니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칩 변경을 통해 멀티미디어 성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신형 아이패드를 장만했다면 공증된 MFi 인증 액세서리를 통해 아이패드에 숨어있는 멀티 미디어 기능을 십분 활용해보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 줄 디지털 펜슬부터 전문가 수준으로 피아노를 연습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스마트 키보드까지, 가성비와 성능을 고루 갖춘 MFi 인증 액세서리를 추천한다.

 

이번에 출시된 신형 아이패드 미니와 에어 2대 기기 모두 애플 펜슬을 지원한다. 하지만 애플 펜슬의 가격대가 높아 별도로 구매하는 것을 망설이는 소비자들이 많다. 아이패드를 창작의 도구로 활용하고 싶은 소비자라면 애플 펜슬의 빈자리를 완벽히 채워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디지털 펜슬을 사용해보자.


픽셀급 정밀도를 자랑하는 로지텍 ‘크레용(Crayon)’은 아이패드 전용 디지털 펜슬로 아이패드 6세대 및 2018년 이후 출시한 모든 아이패드와 호환된다(iOS 12.2 업데이트 필수). 애플 펜슬 기술을 접목해 최상의 디지털 펜슬 환경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며, 애플 펜슬을 지원하는 수백 개 앱 상에서 활용할 수 있다. 빠른 반응속도와 픽셀 단위의 정밀함을 자랑해 선과 디테일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고 필기감 또한 부드럽다. 학생, 기획자, 디자이너, 아티스트 등 신형 아이패드에서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창의력을 발휘하고 싶은 사람 누구에게나 알맞은 제품이다.

필기 시 정확도를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이 수반됐다. 글씨를 쓸 때 손바닥을 인식하지 않도록 하는 팜 리젝션 기능이 적용됐다. 번질 걱정 없이 스크린에 손바닥을 대고 자유롭게 글씨를 쓸 수 있어 종이에 필기를 하듯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팁을 탑재해 잡는 각도에 따라 선의 두께를 유연하게 조절 가능하다. 일반 연필처럼 끝을 살짝 기울여도 두꺼운 선에서 얇은 선으로 쉽게 왔다 갔다 할 수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독특하면서도 편안함을 강조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납작한 형태 덕분에 손이 작아도 편안하게 지탱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표면에 놓여 있을 때 굴러 떨어지거나 좁은 틈새로 들어갈 확률이 낮다.

 

아이패드에서 IOS 앱을 활용해 피아노를 치거나 작곡을 할 수 있지만, 하드웨어의 한계로 전문적인 연습은 어려운 편이다.

 

‘The ONE Keyboard PRO 88’은 세계 최초 MFi 공식인증을 받은 피아노로 높은 등급의 사양을 탑재하여 피아노 본연의 기능에 충실했으며, 전용 애플리케이션과의 연계로 추가적인 기능 확장과 피아노 스마트러닝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피아노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기 위해 어쿠스틱 느낌을 재현한 88-Key 웨이티드 해머액션 건반을 탑재했다. 풍부하고 섬세한 연주가 가능하도록 16bit 고품질 그랜드피아노 음원을 사용하였고, 최대 128 동시 발음 수를 지원한다.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The ONE Smart Piano’는 LED 시스템과 연계된 100곡 이상의 무료 비디오 레슨과 4,000개 이상의 연습곡 악보를 내재하고 있다. 짧은 시간에 곡을 익힐 수 있는 Crash Course로 피아노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도 눈에 띈다.

 

지난해 출시된 3세대 아이패드 프로는 8핀 라이트닝 단자 대신 USB-C 단자를 탑재해 많은 유저들이 반기는 분위기였지만, 이번 신형 아이패드 미니와 에어는 과거의 라이트닝 단자를 다시 사용하면서 호환성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신형 아이패드와 기존에 사용하는 IT 기기와의 호환성을 해결하기 위해선 USB-C to 라이트닝 케이블을 별도로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로움이 많다. 애플에서 판매하는 자체 제작 2m 케이블이 다소 비싼 가격대에 속해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부담을 느낄 수 있다.

 

‘앤커 USB C to L 케이블’은 앤커 케이블만의 강한 내구성과 탁월한 호환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최초로 애플의 MFi 인증을 받아 제작된 가성비 좋은 USB C to 라이트닝 케이블이다. 여기에 TPE 프리미엄 소재로 만들어져 내부 와이어의 안전성을 높였다. 12,000번의 밴딩 테스트를 통과한 강한 내구성과 90cm의 적절한 길이를 가지고 있어 사용자 편의성이 좋다.

 

파워 딜리버리(Power Delivery)를 지원하는 기기와 고속 충전 어댑터를 함께 사용 시 안전하고 빠른 충전이 가능하며, 광범위한 호환성을 자랑해 라이트닝 단자와 USB-C 단자를 지원하는 기기에 호환이 가능하다.

장왕순 기자  webmaster@jy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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