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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쓰면 효과 2배, IT 디바이스 커플 소개제품 단독으로 사용해도 가치 있지만 함께 쓰면 다른 기능과 성능을 보여주는 IT 기기 커플템 소개
최영진 기자 | 승인 2019.07.12 15:04|(1호)

 제품 하나하나가 집중 조명을 받는 IT 업계에 둘 이상 뭉쳤을 때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디바이스 커플들이 존재한다. 제품 단독으로 사용해도 기능적으로 충분히 가치있지만, 함께 쓰면 기능과 활용성 측면에서 효과가 배가 될 수 있다. 함께 쓰면 좋은 IT 디바이스 찰떡궁합 커플들을 소개한다.

 

무선 게이밍 마우스로 게임을 즐길 때 배터리 압박과 입력 시간 지연은 게이머들에게 두려운 부분 중 하나다. 배터리 방전 및 입력 지연, 연결 끊김의 압박에서 벗어나 무선의 자유로움을 걱정 없이 만끽하게 도와주는 매력적인 게이밍 기어 커플을 추천한다.

 

로지텍 G502 LIGHTSPEED 무선 게이밍 마우스는 프로 수준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무선 성능과 정밀한 움직임, 그리고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로지텍의 독자적인 무선 기술인 라이트스피드(LIGHTSPEED)를 탑재해 1ms의 보고율을 바탕으로 게이머에게 유선만큼 빠르고 끊김 없는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로지텍 G의 차세대 게이밍 센서인 ‘HERO(High Efficiency Rated Optical-고효율 정격 옵티컬) 16K’를 탑재해 스무딩, 가속, 필터링 없이 초정밀 트래킹이 가능하며 최대 속도 400 IPS, 최대 16,000 DPI의 감도를 제공한다.

 

이러한 G502 LIGHTSPEED를 로지텍 파워플레이(POWERPLAY)와 같이 사용하면 무선의 자유로움 배로 느낄 수 있다. 게임 중 로지텍 파워플레이에 G502 LIGHTSPEED를 올려만 놓아도 무선 충전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전자기장 공진 원리를 적용, 마우스 패드 표면에 에너지장을 형성하여 무선 마우스를 특정 영역에 거치하거나 선을 따로 연결할 필요 없이 마우스 패드 위에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 창작물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와콤 인튜어스 프로 & 프로펜 3D’

 

산업 디자인부터 게임, 예술 창작 활동까지 3D 모델링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2D 작업 이외에 3D 작업에 갈증을 느끼는 창작자라면 키보드 제어 없이 스타일러스 펜으로만 3D 드로잉을 할 수 있는 태블릿과 스타일러스의 조합을 사용해보자.

 

와콤 인튜어스 프로는 와콤 창작용 펜 태블릿 제품에서 가장 고급형 라인업으로, 소형, 중형, 대형 총 세 가지 크기로 구성돼 있다. 최근 선보인 소형 모델은 PC와 맥북 등과 함께 창작 작업을 하는 데 최적화됐다. 슬림하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공간을 절약할 수 있어 활용도가 뛰어나며,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태블릿과 PC 연결을 케이블 없이 무선으로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

 

인튜어스 프로를 별도 구매 가능한 프로펜 3D와 함께 사용하면 3D 프로그램과 애플리케이션을 설정 및 제어할 수 있다. 3개 버튼이 탑재된 프로펜 3D을 통해 사용자가 디자인 과정에서 편리하게 조작하는 것은 물론, 한층 향상된 작업 속도를 지원한다. 키보드를 활용하지 않고 버튼을 활용해 대부분의 작업을 할 수 있고, 세 번째 버튼의 텀블링 및 회전 제어 기능을 통해 3D 모델 세밀한 부분까지 작업할 수 있다.

■ 예쁜 애플워치가 탁상시계로 ’애플워치4 & 애플워치 마그네틱 충전 독’

 

웨어러블 시장에서 상징적인 스마트워치로 자리잡은 애플워치를 전용 마그네틱 충전 독과 함께 사용하면 무선 충전이 가능함과 동시에, 평소 침실 머리맡에 두는 시계나 탁상용 시계처럼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애플워치4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화면 크기를 키웠으며, 심박 측정이 가능한 ‘심전도(ECG)’ 기능이 탑재됐다. 불규칙한 심장 리듬을 선별해 심장 질환을 알려줄 수 있다. 스피커 출력은 50% 향상됐으며, 마이크를 재배치 해 사운드 품질을 개선하고 전화, 시리, 워키토키 기능을 최적화했다.

 

애플워치4를 애플워치 마그네틱 충전 독과 함께 사용해보자. 밴드를 푼 상태에서 애플 워치를 반듯이 눕혀 놓거나 옆면으로 세워 놓고도 충전할 수 있으며, 옆면으로 세워둘 땐 ‘탁상시계’ 모드로 자동 전환돼 알람 시계로 활용 가능하다. 마그네틱 충전 독은 애플워치와 함께 제공되는 유도성 충전 커넥터를 그대로 사용하고 Lightning-USB 케이블과 Apple 5W USB 전원 어댑터를 통해 연결한다.

최영진 기자  yj7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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