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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혼다, BMW 결함시정, 총 35개 차종 42,320대,리콜 실시
현무암 기자 | 승인 2019.08.01 08:25|(1호)

국토교통부는 기아차, 한국지엠, BMW, 혼다, 한불모터스, 모토로싸에서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총 35개 차종 10,81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1일 밝혔다.



 기아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K5(13,435대)의 경우 전방 충돌방지 보조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전방 정지 차량과의 충돌 위험 상황 발생시 긴급제동이 되지 않는 현상이 확인됨에 따라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시정조치를 실시한다.


해당 차량은  2일부터 기아자동차 서비스 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한국지엠에서 제작 판매한 올뉴 말리부 2.0터보(781대)의 경우 생산공정상의 오류로 드라이브 샤프트* 내구성이 약해 주행 중 파손되어 가속 또는 주행이 불가할 가능성이 있고 이로 인하여 가속 및 주행 불가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 차량은 7월 26일부터 한국지엠 서비스 센터에서 운전석 휠방향의 드라이브 샤프트 제조 일련번호 확인 후 결함 부품일 경우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를 실시하고 있다.



혼다코리아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CR-V(213대)는 조종핸들(스티어링 휠) 제작 불량으로 에어백 작동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현재 756대를 리콜중이나, 동일 사유로 인해 대상 차량이 추가된다.



해당차량은  7일부터 혼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리콜(개선된 신품으로 교체)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무암 기자  pebby@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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