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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강장관...코로나19 상황 점검, 재외국민 보호 방안 논의코로나19 상황 관련,북미지역 공관장 화상 회의 개최
이정복 기자 | 승인 2020.03.25 17:11|(1호)

외교부는 25일,강경화 장관 주재로 북미지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를 개최하여,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미국‧캐나다 연방․주정부의 대응 동향을 점검하고, 재외국민 보호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25일,강경화 장관 주재로 북미지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를 개최하여,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미국‧캐나다 연방․주정부의 대응 동향을 점검하고, 재외국민 보호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주미․주캐나다대사 및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지역 관할 총영사 4인(주뉴욕․주로스앤젤레스․주샌프란시스코․주시애틀총영사)과 함께 코로나19 대응 관련 본부 유관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공관장들은 ▴관할지역 코로나19 확산 현황 및 미국‧캐나다 연방․주정부 대응 동향 ▴미국 진출 우리 기업‧교민사회 동향 및 관련 영사조력 방안 ▴코로나19 대응 관련 미국 및 캐나다와의 협력 방안 ▴재외선거 실시 준비 동향 등에 대해 보고했다.

강장관은 이날 북미지역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하여, 우리 기업‧교민‧유학생이 많이 진출해 있는 지역인 만큼, 우리 국민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재외공관이 주재국 연방․주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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