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0.19 월 19:57
상단여백
HOME 뉴스/자유TV 정치/행정
문대통령, 지역균형 뉴딜,새로운 활력 만들어내는 지역혁신 전략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지역균형 뉴딜...중앙정부와 지자체, 민간의 참여와 협력 필수적,국회의 뒷받침도 필요
이정복 기자 | 승인 2020.10.13 12:55|(1호)

문재인 대통령은 13일,“지역균형 뉴딜은 지금까지 추진한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더욱 힘을 불어넣고, 질을 높여줄 것이며 또한 지역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내는 지역혁신 전략“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13일,“지역균형 뉴딜은 지금까지 추진한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더욱 힘을 불어넣고, 질을 높여줄 것이며 또한 지역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내는 지역혁신 전략“이라고 밝혔다.< 사진=청와대>

문대통령은 이날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 위기극복과 함께,대한민국의 미래를 열고국가균형발전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발걸음은한순간도 멈출 수 없으며 정부는 담대한 지역균형발전 구상을 갖고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국가발전전략으로 한국판 뉴딜을 강력히 추진하고자 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국가발전의 축을 지역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뜻이며 그 구상을 더욱 분명히 하기 위해 튼튼한 안전망과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에 더하여,한국판 뉴딜의 기본정신으로‘지역균형 뉴딜’을 추가하고자 하며 대한민국을 지역에서부터 역동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라고 강조 했다.

이어 문대통령은 “ ‘지역균형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중앙정부와 지자체, 민간의 참여와 협력이 필수적이며,국회의 뒷받침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문대통령은 “지역균형 뉴딜’은한국판 뉴딜을 지역에서부터 생생하게 구현하여주민의 삶을 바꿀 것“이라며”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담은 총 투자 규모 160조 중절반에 달하는 75조 이상이 지역 단위 사업이며 그린 스마트스쿨, 스마트그린 산단, 그린 리모델링 등한국판 뉴딜의 대표 사업들은삶의 공간과 일터를 혁신하고 생활을 변화시킬 것“이라면서” 지역 경제의 활력을 높이고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리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문대통령은“ 지역균형 뉴딜은지역 주도로 창의적 발전 모델을 창출하게 될 것이며 지역 주도성을 살린다면, 지역 스스로가 주역이 되어마음껏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지자체가 앞장서고 기업과 지역 주민이 함께한다면,많은 모범사례와 성과가 창출되리라 믿는다“면서” 인근 지자체끼리 협력하여초광역권으로 ‘지역균형 뉴딜’을 추진하는 것도경쟁력을 키우는 좋은 방안“이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문대통령은 “ ‘지역균형 뉴딜’은기존의 국가균형발전과 연계하여균형발전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며” 혁신도시는 ‘지역균형 뉴딜’의 거점이 될 것이며,이미 추진 중인 대규모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는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과 만나며 고도화될 것“이라면서” 지역밀착형 생활SOC는 한국판 뉴딜과 결합되어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지역균형 뉴딜’이 우리 정부의 균형발전정책을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켜나가길 기대한다“면서 ”정부는 지역균형 뉴딜을한국판 뉴딜의 성패를 걸고 강력하게 추진,지역균형 뉴딜’ 사업에 적극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지역균형 뉴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제도 개선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문대통령은“ 초광역권 ‘지역균형 뉴딜’을 포함하여지역의 창의적 사업에 대해서는더욱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중앙과 지방 간 소통 협력을 강화하는협업체계도 강력히 구축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주) 자유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 00459 |  등록일:2007년 11월 2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흥섭
대표이사/발행인:정동용 webmaster@jybtv.kr   |  편집인:심흥섭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23,704호 (역삼동 휘닉스 빌딩)  |  대표전화: 02-3446-0101  |  FAX: 02-3446-7755
본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자유방송이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승인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ㆍ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자유방송.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