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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7, 음식물처리기 ‘음쓰쿨장고’ 출시 ‘소비자의 편리 관점에서 설계된 제품’
최영진 기자 | 승인 2021.02.26 15:56|(1호)

최근 집콕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집에서 배달음식이나 직접 요리해먹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곤란함을 느끼는 사람들 사이에서 음식물처리기를 이용한 간단한 처리 방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실제 음식물 분쇄기 등의 음식물 처리기가 인기를 끌면서 시중에 다양한 제품이 나왔는데, 하수구 역류 등의 문제가 꾸준히 발생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이에 생활공간 속 위생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 리빙7은 이러한 문제를 상쇄하기 위해  냉동 방식의 신개념 음식물처리기 ‘음쓰쿨장고’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 음쓰쿨장고는 직냉각 방식을 사용한 음식물처리기다. 시중 높은 금액대의 건조 방식 음식물처리기 가격과 비교했을 때 1/5 수준인 99,0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지만 고성능을 자랑한다. 열을 감지하면 즉각 냉각 시키는 반도체 소자 기술이 적용되어 내부 바닥이 영하로 유지되면서 음식물을 냉각시켜 음식물이 썩는 것을 원천적으로 해결하는 원리다.

 

부패 자체를 방지하기 때문에 악취 또한 발생하지 않으며 음식물 고유의 냄새는 이중 밀폐 구조로 완벽 밀봉되어 외부로 새어 나오는 것을 완벽하게 차단한다. 때문에 냄새는 물론 벌레 꼬임에 대한 우려도 없다.

 

음식물 쓰레기를 상온에 방치할 경우 악취와 각종 세균이 번식할 수 있지만 리빙7 음쓰쿨장고로 음식물을 처리할 경우 부패 자체를 방지할 뿐 아니라 내부 세라믹 항균 코팅 기술이 적용되어 인체에 유해한 각종 세균은 99.99% 박멸한다.

 

기존 건조 방식 음식물처리기는 필터를 정기적으로 교체해 줘야 하는 반면 음쓰쿨장고는 별도의 필터가 없기 때문에 교체 및 관리가 필요 없고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저소음 설계가 적용되어 도서관 열람실 소음보다 약 절반 정도인22.6dB로 생활 속 거슬리는 소음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전자기기인 만큼 안전성 및 품질도 입증되었다. 100% 국내생산으로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통해 검수 과정을 거치며 KC 안전 인증 등 여러 안전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구매 후 2년간은 무상 A/S가 보장되며 생산물 배상책임 보험에 가입된 제품으로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리빙7 담당자는 “음쓰쿨장고는 고객의 관점에서 편리를 고민하고 설계된 제품으로 별도의 설치 및 세척 과정 없이 주 1회 정도 봉지만 빼서 버리면 되니 매우 편리하다”면서 “유지관리가 필요 없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매우 적합한 제품. 또한 아담한 사이즈에 깔끔한 디자인으로 1-2인 가구나 소형 주방에 적극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최영진 기자  yj7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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