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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마지막까지 긴장 놓지 않고,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국민과의 대화, 인사 말....이제 한국은 정말 자부심 가질 만하다...경제,민주주의, 국방, 문화, 보건의료, 방역, 외교, 국제행동, 모든 면에서 이제는 톱텐(TOP10)의 나라, 되었다
이정복 기자 | 승인 2021.11.22 08:09|(1호)

문재인 대통령은 21일“그동안 국민들께서 오랫동안 코로나 때문에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단계적 일상회복에 들어가게 돼서 아주 기쁘며  국민들 일상에서도, 또 민생경제에서도 그리고 소상공인들 영업에서도 활기가 느껴진다”며“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경기를 많은 관중이 경기장에서 직접 볼 수 있게 되었으니 얼마나 좋으냐”며“  그렇게 또 일상회복이 된 덕분에 저도 오랫동안 국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하다가 오늘 이런 기회를 갖게 되어서 아주 기쁘다”고 말했다.

문대통령은 이날 “국민과의 대화”, 인사 말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 지금 6개월 남았는데 저는 아주 긴 기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매일매일이 위기관리 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6개월은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라며 굉장히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그런 기간이라고 생각한다“며” 마지막까지 긴장 놓지 않고, 또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으며 국민들께서도 많이 힘을 모아 주시기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사진=청와대>

그러면서 “아직은 조금 조마조마한 부분이 있으며  그러나 끝까지 단계적 일상회복 잘 진행해서 완전한 일상회복 이루고, 또 끝까지 국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대통령은 이날 “국민과의 대화”, 인사 말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 지금 6개월 남았는데 저는 아주 긴 기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매일매일이 위기관리 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6개월은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라며  굉장히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그런 기간이라고 생각한다“며”  마지막까지 긴장 놓지 않고, 또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으며 국민들께서도 많이 힘을 모아 주시기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이어 문대통령은  지금 위중증 환자가 꽤 늘고 있고 의료체계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인지 우려의 목소리가 좀 높아지고 있는것과 관련, “  확진자 수가 지금 5일째 3,000명 넘고 있다”면서“ 사실 확진자 수 증가는 단계적 일상회복 들어갈 때 미리 예상했던 수치”라며“  정부는 한 5,000명, 또는 1만 명 정도까지도 확진자 수가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대비를 했었다”면서 “  다만 위중증 환자가 빠르게 늘어나서 그 바람에 병상 상황이 조금 빠듯하게 된 것이 염려가 된다”고 걱정을 털어 놨다.

한편 문대통령은“지금은 병상을 빠르게 늘리고, 또 의료 인력을 확충해서 우리 의료체계가 감당할 수 있게끔 만들고, 또 한편으로는 취약한 분들에게 추가 접종을 빠르게 실시해서 전체적으로 접종 효과를 높여 주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정부가 그런 방향으로 이미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잘될 것이라고 그렇게 믿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문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오늘 이렇게 직접 국민들과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갖게 되어서 아주 기뻤으며  오늘 해 주신 여러 가지 말씀들은 질문을 하는 형식이었지만 정부에 대한 당부도 많이 담겨 있었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런 점들을 저희가 항상 되새기면서 마지막까지 국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한 가지, 제가 국민들께 꼭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느 분이 말씀해 주셨습니만 이제 한국은 정말 자부심을 가질 만하다“면서 ” 한국은 경제뿐만 아니라 민주주의, 국방, 또는 문화, 보건의료, 방역, 그런 외교, 국제행동의 모든 면에서 이제는 톱텐(TOP10)의 나라가 되었다“고 강조 했다.

여기에“ G7 국가들이 세계적 과제를 논의하는데, G7만으로 부족하고 좀 넓힐 필요가 있다고 해서 G10 정도 구성할 경우에 가장 먼저 대상이 되는 나라가 한국”이라며“  자부심을 가져 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문대통령은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이것은 자화자찬”이라며“  또 국민들 삶이 이리 어려운데 무슨 말이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비판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그러나 이것은 우리의 주관적인 평가가 아니라 세계에서 하는 객관적인 평가”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 자부심을 왜 가져야 하는가 하면,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이 자부심이 앞으로 우리가 미래에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라면서“  뿐만 아니라 이 성취는 우리 정부만이 이룬 성취가 아니며 역대 모든 정부의 성취들이 모인 것이고, 결국은 오랜 시간 동안 우리 국민들이 노력해서 이룬 성취”라고 언급했다.

특히 “ 2차 세계대전 이후 70년 동안 가장 성공한 나라가 한국이라고 이야기들을 한다”면서“  이런 성취들을 부정하고 폄훼한다 그러면 그것은 그냥 우리 정부에 대한 반대나 비판 차원을 넘어서서 국민들이 이룩한 성취를 폄훼하거나 부정하는 것에 다름이 아니”라고 거듭 밝혔다.

이외에도 문대통령은“국민들께서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이 갖고 있는 위상에 대해서 당당하게 이렇게 생각해 주시기를 바라며  또 정부도 그런 국가적인 위상에 걸맞게 국민들의 삶이 그만큼 향상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정부가 끝까지 국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께서 끝까지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다”고 거듭  당부 했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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