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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홍콩로’로 떠나는 한 낮의 오아시스... ‘웨이 티하우스 앤 레스토랑’
심흥섭 기자 | 승인 2022.07.13 12:50|(1호)

홍콩으로의 미각여행에서 돌아온 ‘웨이 티하우스 앤 레스토랑((WUI Tea House & Restaurant, 이하 ’웨이’)이 홍콩반환 25주년을 맞아 ‘귀로 듣는 홍콩여행’을 준비했다.

: 웨이 티하우스 앤 레스토랑, 출처 : 기연컴퍼니


 
계속되는 습하고 무더운 날씨로 지친 직장인들에게 잠시나마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번 이벤트는 영국의 오디오 브랜드 KEF와 함께 한다.
 
턴테이블 위에서 돌아가는 홍콩 한정판 LP의 감성을 KEF의 LS50을 통해 전달한다.
 
KEF의 LS50은 미국을 대표하는 하이파이 오디오 매거진인 ‘스테레오 파일’에서 A클래스를 받아 화제가 되었다.

웨이를 운영하고 있는 기연컴퍼니의 브랜드 디자이너는 홍콩 차찬텡의 런치, 홍콩 감성의 분위기, 왕가위 감독의 영화 OST가 흐르는 웨이에서의 짧은 점심시간이 남은 하루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무더위 속 오아시스 같은 이벤트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웨이 티하우스 앤 레스토랑, 출처 : 기연컴퍼니


 
이벤트에 빠질 수 없는 경품도 준비했는데 태그 이벤트에 참여해서 선정되면 유명 LP셀렉터가 이번 이벤트를 위해 선정한 LP를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웨이의 인스타그램(@wui.yongsan)에 공지된다.
 
‘홍콩로’가 직장과 멀어 평일에 여행을 떠날 수 없다면, 날 맑은 토요일에만 열리는 장기 팝업 프로젝트인 기연상회에서 홍콩의 롼콰이펑을 즐길 수도 있다.

이미 포토존으로 인기 있는 기연상회(@kiyeon.super) 앞, 신나는 디제잉을 즐기며 계단에서 신문지를 펴고 앉아 마시는 시원한 봉지맥주가 인기상품이다.
 
돌아오는 토요일 16일 오후 1시, 워크아웃플랜(@work_out_plan) 크루들과 준비한 여름파티로 홍콩 이벤트의 문을 연다.

심흥섭 기자  webmaster@jy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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