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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맥북에어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IT 아이템 3완벽한 트래킹, 빠른 스크롤과 유선형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섬세한 편안함을 갖춘 로지텍의
배영수 기자 | 승인 2022.08.01 10:33|(1호)

지난 6월 초 애플이 ‘세계개발자대회(WWDC) 2022’에서 차세대 SoC(System on Chip) 애플실리콘 ‘M2’를 탑재한 맥북 신제품 ‘M2 맥북에어’를 공개 후 지난 달 8일부터 국내 판매를 개시하며 노트북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8코어 중앙처리장치(CPU)와 최대 10코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탑재했고, M2를 통해 전반적인 처리 성능이 전작과 대비해 40% 가량 높아졌다는 애플의 설명에 많은 맥북 유저들이 이번 신제품 구매를 고려하는 추세다. 이와 같은 분위기와 함께 맥북 제품군과 함께 사용하기 좋은 맥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M2 맥북에어의 뛰어난 성능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는 IT 아이템과 함께라면 더욱 즐거운 맥북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지금부터 M2 맥북에어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세 가지 IT 아이템을 소개한다.

 

# 뛰어난 그립감과 높은 성능을 갖춘 로지텍의 맥 최적화 무선 마우스, 'MX Anywhere 3 for Mac’

로지텍의 ‘MX Anywhere 3 for Mac’은 높은 하드웨어 성능과 맥OS에 최적화된 편의성을 갖춘 맥용 무선 마우스 제품이다. 무엇보다도 MAGSPEED 스크롤 휠을 탑재해 빠르고 정밀한 컨트롤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휠 상단의 모드 변경 버튼을 통해 일반 또는 초고속 모드로 전환할 수 있어 세밀한 스크롤이 필요할 경우에는 일반 스크롤 모드로, 많은 양의 데이터를 확인해야 할 때에는 초고속 모드로 사용하면 된다. 게다가 최대 4000 DPI의 로지텍 다크필드(Darkfield) 센서를 갖춰 유리와 같이 트래킹이 쉽지 않은 표면에서도 정확하게 마우스 움직임을 트래킹할 수 있으며, 휴대성 또한 뛰어나 사무실 책상, 카페 테이블, 소파 위 그 어느 곳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유선형 외관 설계와 실리콘 소재의 사이드 그립을 갖춰 사용감도 뛰어나고, 세련된 페일그레이 컬러로 맥 제품군과 잘 어울린다. 배터리 성능 또한 뛰어나 1회 완충 시 최대 70일 동안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고, 1분만 충전해도 최대 3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를 위한 기능 커스터마이징과 멀티태스킹 성능 또한 뛰어나다. Logi Options+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제품 휠과 각 버튼에 필요한 명령어나 기능을 사용하는 프로그램 별로 개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유용하다. 이지 스위치 또한 지원해 최대 3대의 디바이스와 멀티 페어링이 가능하고, 로지텍 플로우(FLOW) 기능을 활용해 서로 다른 운영체제 기반의 PC를 활용해야 할 경우에도 듀얼모니터처럼 자유롭게 넘나들며 사용할 수 있어 높은 확장성을 자랑한다.

 

# 클램쉘 모드를 통한 깔끔한 확장 디스플레이 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맥북용 수직 스탠드, 트웰브사우스 '북아크'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맥북 유저들이 원활한 디스플레이 환경 구축을 위해 맥북 제품을 모니터와 같은 외부 디스플레이 장치에 연결해 사용하고 있다. 맥북 자체로도 클램쉘 모드(제품을 닫은 채로 외부 디스플레이와 연결하는 모드)를 지원해 깔끔한 데스크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지만, 새로 구매한 M2 맥북에어를 상처 없이 안전하게 거치할 스탠드를 찾고 있다면? 트웰브사우스의 수직 스탠드 ‘북아크’가 가장 적합하다.

북아크는 무엇보다도 13인치의 맥북에어부터 16인치의 맥북프로까지 거치할 수 있어 높은 호환성을 자랑한다.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한 본체에 실리콘 소재의 인서트를 탑재해 스크래치 없이 맥북을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인서트 부분은 시간이 지나 소모될 경우를 대비해 교체 및 변경도 가능하다. 클렘쉘 모드에 있는 맥북을 수직으로 거치할 수 있어 지지대에 거치한 후 외부 모니터와 연결해 대화면 디스플레이 환경을 갖출 수 있다. 수직으로 제품을 거치하는 만큼 보다 단정하고 넓은 데스크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제품 색상 또한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두 가지 색상 구성을 갖춰 맥북 컬러와 맞춰 사용할 수도 있다.

 

# 재부팅 없이 맥OS에서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구동해 보자! 패러렐즈 'Parallels® Desktop 17'

예전과는 다르게 최근에는 국내 인터넷 환경의 개선으로 맥북 유저들 또한 맥OS에서 공공기관, 은행 웹 페이지 등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윈도우에서만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할 상황이 발생할 것이다. 기존의 인텔 기반 맥북의 경우에는 부트캠프(Bootcamp)와 같이 윈도우 듀얼 부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맥OS 자체적으로 지원했지만, M1 도입 이후의 ARM 기반 맥북에서는 공식적으로 해당 기능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 

 

물론 윈도우용 노트북을 추가로 구입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간단한 가상 OS 구동 소프트웨어와 함께라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맥북 유저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패러렐즈의 'Parallels® Desktop 17'과 함께 재부팅 없이 M2 맥북에어에서 빠르게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자.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기만 하면 재부팅 없이도 윈도우, 리눅스 등의 다양한 OS를 가상으로 설치 후 한 대의 맥북에서 다양한 OS의 프로그램을 전환하며 사용할 수 있다. 기존 가상 OS 프로그램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느린 속도 또한 개선되어 맥북의 속도를 떨어뜨리지 않아 빠르고 쾌적하다.

 

 게다가 자체 제공하는 온라인 도구 모음집인 ‘패러렐즈 툴박스’를 활용하면 화면 캡처, 클립보드 내역 정리 등 30가지 이상의 작업 툴을 통해 멀티 OS 작업을 단순화할 수 있다. 또한, 동시 실행 모드를 활성화할 경우 맥OS UI에서 윈도우용 프로그램 실행이 가능해 더욱 통합된 멀티 OS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자동 디스크 공간 최적화 및 디스크 공간 확보 도우미 기능 또한 활용할 수 있어 가상 OS 설치로 인한 용량 부담이 줄어든다.

 

배영수 기자  webmaster@jy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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