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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박장관, “ 오직 국민과 국익 위해, 흔들림 없이 맡은바 소임에 최선 다할 것”더불어 민주당의 장관 해임 건의안 발의 관련,입장 발언문... "외교마저 정쟁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에 대해 참으로 안타까움, 금할 수 없어"
이정복 기자 | 승인 2022.09.27 17:30|(1호)

박진 외교부 장관은 27일, “외교는 국익을 지키는 마지 노선이며 지금 세계 모든 나라들은 생존을 위해서 치열한 경쟁을 벌리고 있다”며 “특히 우리를 둘러싼 국제 외교 환경은 너무나도 엄중하다”고 거듭 강조 했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27일, “외교는 국익을 지키는 마지 노선이며 지금 세계 모든 나라들은 생존을 위해서 치열한 경쟁을 벌리고 있다”며 “특히 우리를 둘러싼 국제 외교 환경은 너무나도 엄중하다”고 거듭 강조 했다.

외교부는 이날 더불어 민주당의 외교부 장관 해임 건의안 발의 관련, 박장관의 입장 발언 문을 대변인실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어 박장관은 입장발언문에서 “이런 상황에서 야당이 당리당략으로 다수의 힘에 의해 의존해서 국익의 마지노선인 외교마저 정쟁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에 대해서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수없다”고 거듭 밝혔다.

그러면서 “외교가 정쟁 이슈화돠면 국익은 손상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장관은 “ 저는 이나라의 외교 장관으로서 오직 국민과 국익을 위해서 흔들림이 없이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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