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3.5.29 월 17:45
상단여백
HOME 뉴스/자유TV 정치/행정
윤 대통령,"대한민국 첨단 과학기술, 바라보는 눈이 이번에 확 바뀔 것"누리호 3차 발사 성공 축하자리.... "우리가 우주 산업 분야에서 그야말로 G7에 들어갔다는 신호"..."우리 연구진 여러분, 파이팅이며 수고 많으셨다"
이정복 기자 | 승인 2023.05.26 08:47|(1호)

윤 석열 대통령은 25일,"정말 벅차고, 우주과학이 모든 산업에 선도 역할을 하는 것인 만큼 이제 전 세계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첨단 과학기술을 바라보는 눈이 저는 이번에 확 바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 석열 대통령은 25일,"정말 벅차고, 우주과학이 모든 산업에 선도 역할을 하는 것인 만큼 이제 전 세계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첨단 과학기술을 바라보는 눈이 저는 이번에 확 바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사진=대통령실>

그러면서" 지난번에 제가 미국 방문 시에도 NASA와의 MOU를 하고 왔다"면서" 이제 선진국에서도 우리 대한민국의 우주 과학기술과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을 하기 위해서 많은 제안을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이날 누리호 3차 발사 성공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오늘 누리호 3차 발사 성공은 이것은 우리 산업과 과학기술계의 대단한 쾌거"라며 "지금 전 세계에 자체 제작 발사체와 자체 제작 위성으로 로켓을 발사하고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 나라가 7개 나라 밖에 없다"고 이같이 언급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이번에 한국이 포함돼서 7개 국가이고, G7 국가에서도 미국, 프랑스, 일본 3개국 밖에 없다"면서"  우리가 우주 산업 분야에서 그야말로 G7에 들어갔다는 신호"라고 강조 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앞으로 있을 발사 실험을 계속 성공적으로 해 주시고, 특히 이번 발사는 지난번 2차 때는 우리가 실험용 위성을 탑재를 했다"며 " 이번에는 모두 우리 카이스트, 한국천문연구원, 청년 스타트업 기업들이 제작한 실용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안착시키고 가동을 시킨다는 측면에서 아주 큰 의미가 있다"고 거듭 밝혔다.

이어 윤 대통령은 "정말 여러분과 함께 국민 여러분과 함께 오늘 축하해야 되겠다"면서 "수고 많으셨고 우리 연구진 여러분, 파이팅이며 수고 많으셨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대통령실 직원들은 오후 5시 30분부터 2층 자유홀에 모여 누리호 발사 준비과정을 지켜봤다.

이어 직원들은 오후 6시 24분 누리호가 이륙하는 모습을 숨죽이며 지켜보다가 1단 분리, 페어링 분리, 2단 분리 성공에 단계별로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누리호가 1차에서 8차까지 위성 분리에 성공하자 직원들은 큰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자유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 00459 |  등록일:2007년 11월 2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흥섭
발행/편집인: 이영배 webmaster@jybtv.kr  |  편집국장: 이정복
서울시 성북구 안암로 1길 11,7층(보성빌딩)  |  대표전화: 010.5761.5662
본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자유방송이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승인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ㆍ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자유방송.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