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3.12.8 금 14:19
상단여백
HOME 뉴스/자유TV 정치/행정
윤 대통령, "양국의 연대와 협력, 확대되면 훌륭한 시너지가 날 것"한일 스타트업 간담회 모두 발언...뛰어난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으로 무장한 스타트업, 우리사회 혁신의 주역
이정복 기자 | 승인 2023.11.18 15:06|(1호)

윤 석열 대통령은 17일, (현지시간)"혁신에는 국경이 없다"면서 "한국은 지난 8월 스타트업 코리아 전략을 발표, 국경 없는 스타트업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 국적이 어디에 있든 또 스타트업이 어느 위치에 있든 혁신을 꿈꾸는 인재들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석열 대통령은 17일, (현지시간)"혁신에는 국경이 없다"면서 "한국은 지난 8월 스타트업 코리아 전략을 발표, 국경 없는 스타트업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 국적이 어디에 있든 또 스타트업이 어느 위치에 있든 혁신을 꿈꾸는 인재들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대통령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일 스타트업 간담회 모두 발언에서 "뛰어난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으로 무장한 스타트업은 우리사회 혁신의 주역이며 그래서 저는 해외순방 때마다 스타트업들을 계속 만나 왔다"고 이같이 언급하면서 "미국의 보스톤 클러스터, 그리고 파리의 스테이션F, 베트남 하노이에서 스타트업의 뜨거운 혁신 열기를 몸소 느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타트업이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복합위기와 도전을 극복하고 AI, 바이오, 양자컴퓨팅 등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술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를 표명한다"고 덧붙였다.

< 사진=대통령실>

이어.윤 대통령은 "한국과 일본, 양국 스타트업의 경쟁력이 우수한 만큼 양국의 연대와 협력이 확대되면 훌륭한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기시다 총리께서도 ’2022년에 스타트업 육성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스타트업 육성을 적극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양국 정부는 다양한 분야에서 스타트업의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여 우리 미래세대의 도전과 혁신을 함께 뒷받침할 것"이라고 강조 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앞서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혁신의 산실인 스탠포드 대학에서 현지에서 활동 중인 양국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윤 대통령은 국경 없는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면서 혁신의 주역인 양국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자유방송  |  등록번호:경남 아 02598 |  등록일:2007년 11월 2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흥섭
발행/편집인: 이영배 webmaster@jybtv.kr  |  편집국장: 이정복
(본사) 경남 거제시 옥포 성안로 15. 102동 1302호 (미진 라메르펠리스)

(서울) 서울시 성북구 안암로 1길 11,7층(보성빌딩)  |  대표전화: (055) 688.9188 / 010.5761.5662
본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자유방송이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승인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ㆍ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자유방송.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