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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챠밍복싱센터 소속 10대 선수들, 프로테스트 합격김정훈 관장, "복싱의 밝은 미래가 눈으로 보이는 것 같아 기쁘다"
임원희 기자 | 승인 2024.03.26 08:00|(2호)

평택시 김정훈챠밍복싱센터는 18살의 고등학생 소속 선수 최성준, 최호건, 박수호 선수가 높은 실력으로 프로테스트에 합격했다고 25일 밝혔다.

좌측부터 김정훈챠밍복싱센터 김정훈 관장, 박수호, 최호건, 최성준, 김진성 선수

 
지난 24일 한국복싱커미션(KBM) 제43회 프로테스트가 서울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렸으며, 이번 프로테스트에는 프로복싱 자격 취득을 위해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번 프로테스트에서 김정훈챠밍복싱센터 소속 최성준, 최호건, 박수호 선수는 높은 실력으로 프로테스트에 합격했다.
 
최성준 선수는 8살에 복싱을 시작해 많은 대회에 출전해 우승한 전력이 있으며, 특히 올복싱챔피언쉽 대회에서 우승, 최우수 선수로 챔피언 밸트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사)한국복싱진흥원에서 진행된 꿈나무드림팀에 선발되어 러시아 선수들과 국제전 경기를 펼쳐 승리한 바 있다.
 
최호건 선수는 10살에 복싱을 시작해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에서 상대를 압도하는 실력으로 여러차례 우승을 차지했으며, 박수호 선수는 배운지 얼마 되지 않지만 복싱의 매력에 빠져 실력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선수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김정훈챠밍복싱센터 김정훈 관장은 “10대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통해 꼭 챔피언에 오를 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하겠다”며, “생활체육 활성화로 인해 많은 선수들이 프로테스트에 참가하는 것 같다. 복싱의 밝은 미래가 눈으로 보이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임원희 기자  webmaster@jy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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