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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이스라엘 체류 중, 우리 국민 수 500여 명 파악, 피해 접수된 바 없어재외국민보호대책반 상황평가회의개최, 우리 국민 안전 점검 안전 강화 조치, 논의
이정복 기자 | 승인 2024.04.14 17:07|(1호)

외교부는14일, 현재 이스라엘 체류 중인 우리 국민 수는 500여 명으로 파악되며, 우리 국민 피해가 접수된 바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이스라엘 체류 우리 국민 관련, 이같이 밝히면서 " 재외국민보호대책반 상황평가회의를 개최하여 우리 국민 안전을 점검하고 안전 강화 조치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7시 30분 재외국민보호대책반 가동 및 11시  홍석인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 주재로 회의를 개최 했다.

이어, 외교부는 "정부는 앞으로도 필요한 안전 확보 방안을 지속해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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