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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미,일, 학계 , 전직 인사 접견...한미동맹, 한일관계발전 방안, 역내 및 글로벌 정세,의견 교환
이정복 기자 | 승인 2024.05.15 07:46|(1호)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에드윈 퓰너(Edwin Feulner) 헤리티지재단 창립자를 비롯한 미일 학계 및 전직 인사들을 접견했다.

14일 윤석열 대통령은 「에드윈 퓰너(Edwin Feulner)」 헤리티지재단 창립자를 비롯한 미일 학계 및 전직 인사들을 접견하고, 한미동맹과 한일관계 발전 방안, 역내 및 글로벌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사진=대통령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미동맹과 한일관계발전 방안, 역내 및 글로벌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접견 인사들이 미국과 일본의 학계와 언론계, 정부에서 쌓은 풍부한 경륜과 폭넓은 식견을 바탕으로 미국, 일본의 대외정책과 한미동맹, 한일관계에 기여해 왔다"고 평가했다.

이에, 퓰너 창립자를 비롯한 미일 전문가들은 대통령 취임 후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이 도약하고 있다"고 하면서" 한국이 자유, 인권, 법치의 보편적 가치를 토대로 한미동맹의 발전과 인태 지역,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해 나가는 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 사진=대통령실>

이날  접견에는 폴 월포위츠 전 미 국방부 부장관, 제임스 스타인버그 전 미 국무부 부장관, 캐런 하우스 전 월스트리트저널지 발행인, 존 햄리 전략국제연구소(CSIS) 회장, 모리모토 사토시 전 일본 방위대신, 정몽준 아산정책연구원 명예이사장, 최강 아산정책연구원장이 함께 자리했다.

한편 이날 미국과 일본 인사들은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주최하는 아산플래넘 행사에 참석차 방한 했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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