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6.18 화 18:20
상단여백
HOME 특집 기업탐방
위드윈인베스트먼트-에이트리인베스트먼트, 첫 블라인드 펀드 결성 추진신기사 위드윈인베스트먼트 컴퍼니빌딩 특화 에이트리인베스트먼트와 첫 블라인드 펀드 결성
김정환 기자 | 승인 2024.06.11 07:53|(1호)

위드윈인베스트먼트와 에이트리인베스트먼트는 금융사와 기업 LP를 통해 최소 200억원의 자금을 모집해 펀드 조성을 마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위드윈인베스트먼트는 설립 이후 처음으로 블라인드 펀드를 결성한다. 2014년 9월에 신기사로 등록된 위드윈인베스트먼트는 그동안 많은 기업을 프로젝트로 투자 후 회수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위드윈인베스트먼트는 약 2,563억원 AUM을 운영중이며, 다양한 섹터 분야(소부장, 바이오, ICT, 이차전지, 유통)에 투자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2014년도부터 2024년까지 풍부한 회수 및 엑싯경험을 소유중이다. 최근에는 위드윈 첨단 의료기기 1-3호까지 결성하며, Pre-IPO에 전문적으로 투자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에이트리인베스트먼트는 금융권, 대기업, 글로벌기업, 스타트업 CFO 출신으로 구성된 스타트업 전문 투자 회사이다. 각 산업과 스타트업의 오랜 경험과 역량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한다. 구성원 전원이 스타트업에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 특히, 스타트업의 CFO로서 시드부터 Pre-IPO 단계까지 투자 유치를 진행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전문적인 다양한 스타트업 Value-up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IPO를 위한 심사역들의 전문 서포팅이 가능한 강점이 있다.
 
이번 블라인드펀드 결성에 의기투합한 대표 펀드매니저는 위드윈인베스트먼트의 채예진 박사와 에이트리인베의 최경천 대표이다.
 
위드윈의 채예진 박사는 해외에서 공학기사 취득 및 의학석사/박사를 졸업하고, SK증권의 신기술투자본부에서 수석 심사역으로 재직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고 최경천 대표 펀드매니저는 금융권을 거쳐 BNPL 핀테크 스타트업 '리체'와 온라인게임 개발사 '게임체인저'의 CFO를 맡으며, BM 고도화, 투자 및 자금조달 업무를 전담하였다.
 
위드윈인베스트먼트의 채예진 대표 펀드매니저와 에이트리인베의 최경천 대표는 이번 펀드 결성을 통해서 "이전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함께 성장하며, 투자한 모든 스타트업이 성공적인 IPO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환 기자  webmaster@jybtv.kr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자유방송  |  등록번호:경남 아 02598 |  등록일:2007년 11월 2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흥섭
발행/편집인: 이영배 webmaster@jybtv.kr  |  편집국장: 이정복
(본사) 경남 거제시 옥포 성안로 15. 102동 1302호 (미진 라메르펠리스)

(서울) 서울시 성북구 안암로 1길 11,7층(보성빌딩)  |  대표전화: (055) 688.9188 / 010.2405.8983
본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자유방송이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승인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ㆍ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4 자유방송.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