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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국립극단 단장 겸 예술감독, 박정희 씨 임명신임 예술감독의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남산으로 이전하는 국립극단의 새로운 도약 기대
이영선 기자 | 승인2024.04.18 11:5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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